보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임신 후 부터.. D-5로 다가온 예정일.. 그리고 태어난 후의..

태아 부터.. 신생아 영아.. 유아.. 이렇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서..

부모가 바라는 마음은 오로지 건강하게 일 것이다.

물론 약간의 욕심이 점점 커나가는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일단은..말이다..

몇달 전쯤 구입한 삐뽀삐뽀 119는 다 읽어보지 못할 정도로 많은 분량이지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 같이 읽어가면서 배우고 쓸 수 있는

육아의 정석, 필독서 일 것이다.

이와 비슷한 웹사이트를 발견..

“소아과 전문의 이상원 선생님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라는 제목을 읽어보며 역시 공감..

아이의 아픔, 질병, 사고 등에 1차적으로 조치를 취해줘야 할 사람은 역시 부모다.

언듯 들은 말, 카더라 통신 등.. 그리고 다양한 민간요법이 물론 적용되겠지만.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홈페이지의 소개말에 따르자면

소아가정간호백과의 전체내용과 소아(0~21세) 양육 건강에 고간한 정보가 있고 약 일만 쪽이 넘는 분량과 내용에 관련된 2만개의 사진과 그림이 있는 세계 최대 최신 소아과학 웹페이지.
라고 설명되어 있다.

반드시 즐겨찾기에 넣어놔야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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