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아이폰 어플 주유정보

appstore 에 두번째로 올라간 어플.

인근지역의 주유소 위치와 가격정보를 보여주는 앱이다.

주유소별, 휘발유,경유,LPG 가격별로 정렬이 가능하며

자주가는 지역 (회사, 집, 시집, 친정 등)을 등록해서 출발하기 전에 해당 지역의 주유소 가격을
미리 판단하고 다닐 수 있다.
결국 원하는 주유소에서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주유가 가능하다.

 iphone frame으로 만든 첫 어플이어서 삽질도 많이 했다.
(첫 어플은 3d engine만들어서 작업한 것이라…)

주유소 정보와 구글맵과의 좌표계가 달라서 맞추는데 삽질..

역시 회사 다니면서 뭔가 만드는건 엄청난 시간과 정신의 피로가..!!

문의사항 및 요구사항
트위터의 @hytgbn 으로 연락해주세요

History

[Ver 1.01] – 2010.01.08
  – 등록시 reverse-geocoding 에 실패할 경우 발생하던 오류 수정 (@seaminds 님 제보)
  – bounce 기능 추가 (@8CK 요구)

[Ver 1.1] – 2010.01.09
  – TM128 좌표계에서 WGS84로 옮기는 과정에 좌표 오차 수정
  ( 릴리즈가 8시간도 안되서 통과.. 앱스토어의 직원이 대폭 늘었나? -_-)

[iphone] 아이폰 어플 주유정보

appstore 에 두번째로 올라간 어플.

인근지역의 주유소 위치와 가격정보를 보여주는 앱이다.

주유소별, 휘발유,경유,LPG 가격별로 정렬이 가능하며

자주가는 지역 (회사, 집, 시집, 친정 등)을 등록해서 출발하기 전에 해당 지역의 주유소 가격을
미리 판단하고 다닐 수 있다.
결국 원하는 주유소에서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주유가 가능하다.

 iphone frame으로 만든 첫 어플이어서 삽질도 많이 했다.
(첫 어플은 3d engine만들어서 작업한 것이라…)

주유소 정보와 구글맵과의 좌표계가 달라서 맞추는데 삽질..

역시 회사 다니면서 뭔가 만드는건 엄청난 시간과 정신의 피로가..!!

문의사항 및 요구사항
트위터의 @hytgbn 으로 연락해주세요

History

[Ver 1.01] – 2010.01.08
  – 등록시 reverse-geocoding 에 실패할 경우 발생하던 오류 수정 (@seaminds 님 제보)
  – bounce 기능 추가 (@8CK 요구)

[Ver 1.1] – 2010.01.09
  – TM128 좌표계에서 WGS84로 옮기는 과정에 좌표 오차 수정
  ( 릴리즈가 8시간도 안되서 통과.. 앱스토어의 직원이 대폭 늘었나? -_-)

보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임신 후 부터.. D-5로 다가온 예정일.. 그리고 태어난 후의..

태아 부터.. 신생아 영아.. 유아.. 이렇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서..

부모가 바라는 마음은 오로지 건강하게 일 것이다.

물론 약간의 욕심이 점점 커나가는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일단은..말이다..

몇달 전쯤 구입한 삐뽀삐뽀 119는 다 읽어보지 못할 정도로 많은 분량이지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 같이 읽어가면서 배우고 쓸 수 있는

육아의 정석, 필독서 일 것이다.

이와 비슷한 웹사이트를 발견..

“소아과 전문의 이상원 선생님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라는 제목을 읽어보며 역시 공감..

아이의 아픔, 질병, 사고 등에 1차적으로 조치를 취해줘야 할 사람은 역시 부모다.

언듯 들은 말, 카더라 통신 등.. 그리고 다양한 민간요법이 물론 적용되겠지만.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홈페이지의 소개말에 따르자면

소아가정간호백과의 전체내용과 소아(0~21세) 양육 건강에 고간한 정보가 있고 약 일만 쪽이 넘는 분량과 내용에 관련된 2만개의 사진과 그림이 있는 세계 최대 최신 소아과학 웹페이지.
라고 설명되어 있다.

반드시 즐겨찾기에 넣어놔야할 사이트..

보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임신 후 부터.. D-5로 다가온 예정일.. 그리고 태어난 후의..

태아 부터.. 신생아 영아.. 유아.. 이렇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서..

부모가 바라는 마음은 오로지 건강하게 일 것이다.

물론 약간의 욕심이 점점 커나가는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일단은..말이다..

몇달 전쯤 구입한 삐뽀삐뽀 119는 다 읽어보지 못할 정도로 많은 분량이지만

아이가 커나감에 따라 같이 읽어가면서 배우고 쓸 수 있는

육아의 정석, 필독서 일 것이다.

이와 비슷한 웹사이트를 발견..

“소아과 전문의 이상원 선생님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라는 제목을 읽어보며 역시 공감..

아이의 아픔, 질병, 사고 등에 1차적으로 조치를 취해줘야 할 사람은 역시 부모다.

언듯 들은 말, 카더라 통신 등.. 그리고 다양한 민간요법이 물론 적용되겠지만.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홈페이지의 소개말에 따르자면

소아가정간호백과의 전체내용과 소아(0~21세) 양육 건강에 고간한 정보가 있고 약 일만 쪽이 넘는 분량과 내용에 관련된 2만개의 사진과 그림이 있는 세계 최대 최신 소아과학 웹페이지.
라고 설명되어 있다.

반드시 즐겨찾기에 넣어놔야할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