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라우터브루넨. (Lauterbrunen – Schw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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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떨리는 스위스
이태리를 벗어나서 루가노에서 하루 쉬면서 면세 쇼핑을 하고..
라우터브루넨으로 달렸다.
루가노에서 올라오면 실제 산악코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운전하는게 영.. 그지같을 수 밖에 없지만,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완전 끝내주는 경치에..
넋이 안빠질 수가 없다. (다만 아차 하면 골로가니 주의바람..)
루가노에서 2번 고속도로를 타고 올라가다보면, 약 20분정도 달리는 터널이 나오고..
터널을 벗어나서 인터라켄을 지나 라우터브루넨에 도달하게 된다.
Camping Jungfrau로 향해가는 길..
라우터브루넨 가는길 #1
주변의 경치에 차에서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옆에는 그 험한길을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용자 할머님
같은곳에서 반대를 바라보다!?
라우터브루넨 가는길 #2
라우터브루넨 가는길 #3
정점을 넘으며
정점에서, 라우터브루넨 가는길
정점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네비 프로그램인 AutoRoute에 표시된, 험난한 여정

Camping Jungfrau,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크고 넓으며,
깨끗하고 손님도 많고 여튼 최고의 캠핑장!별5개!
캠핑장 체크인 할때, 그때는 유로 2008중이었다.
비록 우리의 코스와 경기하는 경기장은 전혀 매치되지 않았지만…..
아늑한 집을 세우고
저녁 먹으며..
라우터브루넨에 해가 지고 달이 나온 모습,
라우터브루넨은 산으로 둘러쌓여있어서 매우 해가 빨리 지고
매우 늦게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