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OS Chromium

구글 OS – Chromium

이메일을 확인하기 위해서,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를 살짝 띄우기 위해서, 문서를 하나 열어보기 위해서
컴퓨터를 켜본적이 있으신지?

몇분의 부팅과 이런 저런 설정 로딩 등을 지나서
브라우저를 열고, 또는 워드를 열어서 확인한 후 컴퓨터를 종료하고 나가보셨는지?

구글 OS는 이런 관점에서 초점을 맞추어 개발된 OS이다.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각종 웹기반의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지도 모른다.

VMware PlayerVirtualBox의 가상머신에서 체험해보자

시연 당시 7초의 있을 수 없는 (내 자동차의 네비나 아이팟보다도 빠른..) 부팅 속도를 보여주어 깜짝 놀래켜주었다는 Chrome OS를 VMware 이미지로 제공하고 있다.

http://gdgt.com/google/chrome-os/download/

위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 해당 사이트는 로그인을 필요로 한다.. 간단히 회원 가입을 하고 이메일 인증을 하자.

다시 해당 경로로 가보면 아래처럼 Get the Chrome OS image here! 라는 링크가 나타난다.

해당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아래와 같은 720메가의 vmware 이미지가 생긴다.

아래와 같이 VMware에 등록해보자


– 설정이 완료되어 부팅을 하면 정말 순식간에 chromium os 가 나타난다.


-자신의 구글계정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각종 웹 서비스는 모두 이용이 가능하겠지만, ( X로 도배해놓은 비표준의 우리나라 몇몇 웹사이트 제외..) 그래도 위와같이 다양한 이용이 가능.
구글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에 들어가면 자신 계정과 연결이 되어 나타난다.

메모리 관리 화면까지도 웹으로 보여주니 재미있기도 하다.

조만간 Chromium 이 정식으로 나오면 저렴한 넷북에 OS 가격을 덜어낼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작용할 듯 싶다. 🙂

– 다만 아직 어떻게 종료하는지를 찾지 못했다. 어떻게..끌 수 있나요-0-

[SyntaxHighlighter] Syntax Highlighter 상세 설정

Syntax Highlighter 티스토리 설치 (호스팅모드) 에서 설치한 Syntax Highlighter를

더욱 잘 써보자 +_+
Configuration

Name Value Description
bloggerMode false blogger.com 에서 사용중이라면 
true로 설정할 것
clipboardSwf null clipboard로 사용할 url을 적는다. 호스팅 모드인 경우
http://alexgorbatchev.com/pub/sh/ current/scripts/clipboard.swf
를 입력.
해당 값이 없으면 clipboard 아이콘은 보이지 않음
strings Object 각종 메시지를 재정의할 수 있다.
자세한 설정을 참조 +_+
stripBrs false br 태그 무시 여부 결정
티스토리는 EDIT 모드에서 HTML로 넘어갈 때 <br />이 붙기 때문에 true로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toolbarItemWidth 16 툴바 아이템 가로 크기
toolbarItemHeight 16 툴바 아이템 세로 크기
tagName "pre" 다른 태그를 사용하고 싶다면 설정.

위의 설정을 Syntax highlighter 로드하는 js 안에 입력하여 사용한다.

SyntaxHighlighter.config.bloggerMode = true;
SyntaxHighlighter.config.clipboardSwf = 'scripts/clipboard.swf';
...
SyntaxHighlighter.all();


Default
각종 기본 설정을 재정의할 수 있다.

Name Value Description
auto-links true url 등이 있을때 자동으로 링크 걸어주는지 여부
class-name '' custom class 사용시 설정
collapse false collapse로 사용할 것인가? 
view source등을 클릭해야 소스가 보이도록..
first-line 1 첫 라인의 라인넘버
gutter true 라인넘버 보이도록?
highlight null 라인별로 강조하고 싶은 경우
[1, 2, 3] 또는 해당 라인넘버
html-script false 스크립트(php, jsp 등)에 포함된 HTML/XML을 하이라이트 할 것인가 여부,
true로 설정하면 반드시 shBrushXml.js를 로드하여야 한다.
light false toolbar + gutter 를 한 옵션으로 처리할 때 사용.
smart-tabs true 스마트 탭 사용 여부
tab-size 4 탭 크기.
toolbar true 툴바 켜고 끄기
wrap-lines true 줄바꿈 할 것인지 설정

– 기본 설정은 default에 정의 하여 아래와 같이사용할 수 있으며

SyntaxHighlighter.defaults['gutter'] = false;
SyntaxHighlighter.defaults['smart-tabs'] = false;
...
SyntaxHighlighter.all();
– 해당 스크립트별로 설정은 아래와 같이 사용한다.





brush 종류

Brush name Brush aliases File name
ActionScript3 as3, actionscript3 shBrushAS3.js
Bash/shell bash, shell shBrushBash.js
C# c-sharp, csharp shBrushCSharp.js
C++ cpp, c shBrushCpp.js
CSS css shBrushCss.js
Delphi delphi, pas, pascal shBrushDelphi.js
Diff diff, patch shBrushDiff.js
Groovy groovy shBrushGroovy.js
JavaScript js, jscript, javascript shBrushJScript.js
Java java shBrushJava.js
JavaFX jfx, javafx shBrushJavaFX.js
Perl perl, pl shBrushPerl.js
PHP php shBrushPhp.js
Plain Text plain, text shBrushPlain.js
PowerShell ps, powershell shBrushPowerShell.js
Python py, python shBrushPython.js
Ruby rails, ror, ruby shBrushRuby.js
Scala scala shBrushScala.js
SQL sql shBrushSql.js
Visual Basic vb, vbnet shBrushVb.js
XML xml, xhtml, xslt, html, xhtml shBrushXml.js


임산부 음식 가이드 ( Pragnancy food guide )

pregnancyfoodguide.org 에서 찾은 자료
꼬부랑말이 많고 음식 종류 등도 꼬부랑 기준입니다 😉 참고만..
— 띄엄띄엄 발번역(잘못 번역된 내용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에게..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 )
소개
임신중에 무엇을 먹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산모와 아기의 지금부터 수년간의 건강에 영ㅇ향을 끼친다. 임신은 당신의 영양을 검토할 좋은 시간이다.


체중 증가
– 균형있고 건강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체중 증가를 달성하는것이 산모와 아기에게 최고이다.
– 임신은 체중을 줄일 때가 아니다.
– 당신이 구토, 메스꺼움, 식욕저하, 체중저하 등 이 있으면 반드시 건강관리사와 상담하라.


가이드 음식 차트
– 영양을 유지하라. 단백질(계란, 닭고기 또는 생선), 탄수화물(과일, 채소, 시리얼), 건강한 지방(올리브나 땅콩)을 끼니마다 챙겨라.
– 깨어있으면 세시간마다 먹으려고 해라.
– 건강 음식을 먼저 즐기고, 특별한 것을 생각해라.
– 물 많이 마시기
– 탄산음료, 커피, 쥬스 그리고 다른 달달한 음료는 피해라.
– 적어도 하루에 30분 이상 육체적으로 운동하라.
– 허리 운동은 피하라.
– 모든 임신은 유일하다. 영양사와 상담해라.
– 건강한 체중증가를 위해 충분히 먹지만 2인분을 먹을 필요는 없다.


지방
임신과 모유수유 여성은 좋은 지방이 필요하다.
– 올리브, 카놀라, 연어, 청어, 정어리, 아보카도, 땅콩버터, 샐러드 드레싱, 견과류, 씨앗 등에서 나오는 좋은 지방을 먹어라.
– 트랜스지방이나 가공식품, 튀긴음식 등을 피하라.
– 버터, 유제품, 소시지, 베이컨 등 포화지방을 피하라


탄수화물
– 과일과 야채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기에 좋은 소스이다. 하루에 걸쳐서 자주 섭취하고, 하루에 5~9끼니를 먹어보아라. 어둡고 반짝이는 과일과 야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쥬스보다는 과일을 먹어라. 냉동이나 통조림의 과일과 야채는 먹어도 된다. 그러나 시럽에 절인 과일 통조림은 당분이 많고 통조림 야채는 소금이 많다.
– 정백하지 않은 밀빵, 오트밀, 현미, 파트사, 호밀, 보리, 쿠이노아 등의 곡물제품을 먹어라.쿠키나 탄산음료, 인스턴트 밥, 인스턴트 오트밀 같이 정제거나 인스턴트 곡식을 피해라.


식품안전 및 준비
임신을 하면 호르몬 변화에 의해 면역이 약화되기 때문에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 기억할 것

  • 음식 조리 전, 후에 손을 깨끗히 씻을것.
  • 고기, 생선, 계란, 가금류는 잘 조리할것, 계란은 반드시 딱딱할때까지 조리
  • 과일, 야채를 잘 씻으세요.

– 피할 것

  • 살균되지 않은 치즈들
  • 상어, 황새치, 왕고등어, 옥돔, 참치 등 수은 함유량이 높은 생선
  • 저온살균되지 않은 우유와 쥬스
  • (재가열 되지 않고 )차갑게 보관된 음식(?)
  • 조리된, 또는 냉장보관이 필요하지만 2시간 이상 상온보관된 음식

메스꺼움과 구토
임신기간은 체중을 줄어드는 때가 아닙니다. 메스껍거나 식욕이 없거나 체중이 줄어들면 전문 상담사와 상담해라
– 먹는 것을 멈추지 마라, 다른 느낌(부드러운 푸딩이나 바삭한 시리얼)이나 다른 맛(달거나 짜거나 매운 등)으로 실험을 해봐라. 레몬이나 오렌지의 향긋한 향기는 메스꺼움을 줄일 수 있다.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라. (레몬에이드나 생강차 등을 마셔봐라)


모유수유
모유는 아기에게 완벽한 음식이다.
– 많은 여성들은 그들의 영양이 완벽하지 않다 하더라도 충분한 모유를 생산할 것이다.
– 엄마와 아기에게는 같은 영양 기준이 적용된다: 잘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라.
– 태아 비타민은 모유수유하는 엄마가 필요한 양보다 철분이 많다. 모유수유하는 여성은 비임신여성용 종합비타민 먹는것을 고려해봐라.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공급
만약 당신이 임신할 계획이라면, 400mcg이상 엽산이 포함되고 200~400 IU의 비타민D가 포함된 종합비타민을 먹어라.
– 임신하게되면, 220mcg의 요오드를 포함하면서 철분은 30mg이상 포함되지 않은 임산부비타민을 먹어라.
– 비타민이나 미네랄 섭취가 요구량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라.
– 위장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식사와 함께 하라.
– 많은 식이성분, 생약성분 보조제가 임신기간에는 안전하지 않다.
– 칼슘 필요량을 섭취하기 위해 2~3컵의 스킴 또는 저지방 우유를 매일 마셔라. 그렇게 할 수 없거나, 하지 않으면 칼슘 보충제를 복용해라.


Choline
임신중에 콜린을 섭취하면 하면 뇌 발달과 유년기 기억력에 도움이 될것이다. 달걀이나 소간, 달간은 콜린을 섭취하기에 아주 좋은 재료이다. 계란 2개는 임산부 권장 섭취량의 절반의 콜린을 제공할 것이다.


나트륨
대부분의 여성에게 특별한 소금의 제한이 필요하진 않다. 적게 가공된 음식이 적은 나트륨을 가지고 있다. 과도한 염분섭취를 피하기 위해서 통조림, 인스턴트 파스타, 짠 과자, 짠 간식 등 가공식품의 섭취를 피하라.


외식하기
올바른 음식점을 선택하고 계획을 구상하는것이 건강한 외식의 가장 중요한 점이다.
– 비계가 없는 고기(구워진, 삶아진 또는 구워진) 을 골라라.
– 야채와 현미, 통밀 파스타처럼 정백하지 않은 곡물 전분을 포함해라.
– 최대한 저지방 우유로 마셔라.
– 후식으로 신선한 과일을 먹어라.
– 튀긴음식이나 버터, 크림소스와 함께 하는 음식은 피해라.
– 바구니 빵을 먹을때는 칼로리를 염두해라.


FAQ
우유를 마시지 않아도 칼슘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나?
– Yes, 우유 이외에 오렌지쥬스, 치즈, 요거트, 뼈와 함께 요리한 국이나 칼슘보조제를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인공 조미료는 안전한가?
– Yes, 사카린을 제외하고.

나는 채식주의자인데, 고기를 먹어야 하나?
–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다. 두유나 땅콩 같이, 영양사한테 물어봐라.

변비를 줄일 수 있나?
– 하루에 물 8잔 이상 먹고 과일 야채를 5~9회 먹어라, 간식이나 곡물 등을 포함해서. 매일 움직여라

임신기간이나 수유전에 매운 음식을 먹어도 되나?
– 당신만 괜찮다면, 매운 음식은 아기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

카페인 먹을 수 있나?
– 한컵의 커피(10온스) 나 2컵의 옅은 차(20온스) 정도만 먹어라.

달걀을 먹어도 되나?
– Yes, 계란은 저렴한 비용으로 영양가 있는 음식이다. 계란은 양질의 단백질(18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는)을 제공한다. 달걀은 콜린의 좋은 소스이고 임신중에 먹으면 아기의 뇌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생계란이나 덜 익은 계란은 먹지 마라.

쌍둥이인 경우 어떻게 영양 섭취를 하나?
– 식사나 간식을 영양사와 상담해서 매일 2시간 간격정도로 먹어라.

임신 또는 수유기간에 술은?
– 술을 마시지 마라. 수유하는 기간에 술을 먹으면, 몇시간 후에 수유하라.

[air] HTML-base air에서 drag drop event.

HTML-BASE air
(prototype / scriptaculous 사용)


air의 드래그&드롭은 아래와 같은 이벤트를 가진다.

드래그 대상 객체

Event

Description

dragstart

드래그가 시작될때 발생

drag

드래그중 마우스 위치가 이동할때마다 발생

dragend

드래그 끝날때 발생

드롭 대상 객체

Event

Description

dragenter

드래그 객체가 드롭 객체에 진입시 발생

dragover

드래그 객체가 드롭 객체 위에서 움직일때 발생

dragleave

드래그 객체가 드롭 객체를 벗어날 때 발생

drop

드롭시 발생

아래와 같은 두개의 객체가 있다고 해보자

<div id="draggable" style="-webkit-user-drag:element;">DRAGGABLE</div>
<br />
<div id="droppable">DROPPABLE</div>
<br />

위의 -webkit-user-drag:element;    을 적용함으로 이미 객체는 드래그가 되기 시작한다.

드래그&드롭 이벤트를 시작해보자

드래그 객체 이벤트 추가하기
1. dragstart
 – 드래그가 시작됨을 알리며, 드래그할 내용이 무엇인지 등을 결정한다.

$('draggable').addEventListener('dragstart', function(e) {
    air.trace("Drag Started");
    e.dataTransfer.effectAllowed = "copyMove";
    e.dataTransfer.setData("text/plain", "DragData");
});

effectAllowed 는 어떤 드롭 대상 객체에 갈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M_effect 자세히 |접기|

String value

Description

“none”

No drag operations are allowed.

“copy”

The data will be copied to the destination,
leaving the original in place.

“link”

The data will be shared with the drop destination
using a link back to the original.

“move”

The data will be copied to the destination
and removed from the original location.

“copyLink”

The data can be copied or linked.

“copyMove”

The data can be copied or moved.

“linkMove”

The data can be linked or moved.

“all”

The data can be copied, moved, or linked. All is
the default effect when you prevent the default behavior.

_M#]
setData는 드래그 되는 데이터를 결정할 수 있다.
[#M_setData mime type|접기|

Data format

MIME type

Text

“text/plain”

HTML

“text/html”

URL

“text/uri-list”

Bitmap

“image/x-vnd.adobe.air.bitmap”

File list

“application/x-vnd.adobe.air.file-list”

위 5개의 타입별로 각각 다른 데이터를 동시에 저장해서 드래그 될 수 있다.
_M#]

drag / dragend 에서는 각각 필요한 작업을 수행한다.
보통 로직상 필요한 일만 수행하면 된다.

2. 드롭 대상 객체 이벤트 추가하기
 – dragenter
 – dragover
   enter / over 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드롭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

$('droppable').addEventListener('dragenter', function(e) {
    air.trace("Drag Enter");
    e.dataTransfer.dropEffect='copy'; // 이부분이 위의 effectAllowed 와 일치해야한다.
    e.preventDefault(); // 이벤트 진행을 막음으로 드롭이 가능한지를 결정
});
$('droppable').addEventListener('dragover', function(e) {
    air.trace("Drag Over");
    e.dataTransfer.dropEffect='copy'; // 이부분이 위의 effectAllowed 와 일치해야한다.
    e.preventDefault(); // 이벤트 진행을 막음으로 드롭이 가능한지를 결정
});

 – drop

$('droppable').addEventListener('drop', function(e) {
    air.trace("DROP :: " + e.dataTransfer.getData("text/plain");
});

 – dragleave
   주로 화면 상태 변경등의 로직만 수행하면 된다.

위와 같은 단계로 드래그&드롭을 구현

[air] html-base air 에서 윈도우 위치 정하기 / 화면이동하기

HTML-BASE air
(prototype / script.aculo.us 사용)

윈도우 위치 정하기

// 아래 샘플은 윈도우를 화면 한가운데 위치시키는 샘플
// window size , position
var winWidth = window.nativeWindow.width; // 현재 윈도우 크기 구하기
var winHeight = window.nativeWindow.height;
 
var systemWidth = air.Capabilities.screenResolutionX; // 화면 해상도
var systemHeight = air.Capabilities.screenResolutionY;

window.nativeWindow.x = (systemWidth - winWidth)/2; // 윈도우 x, y 지정하기
window.nativeWindow.y = (systemHeight - winHeight)/2;

div 드래그시 윈도우 위치 움직이기 이벤트 추가하기

// Window move
Event.observe('mainMenu', 'mousedown', function(event) {
    air.trace("start move window");
    window.nativeWindow.startMove();
});

[air] mxml 에서 로컬 html 파일 열기

Aptana 에서 html-base air 작업을 했는데,
같이 작업하는 분이 Flash Builder로 옮겨달라고 하셔서..

간단히 작업..

작업 후 파일 수정 하면 가끔 하얀화면이 뜨는 경우가 있었는데;

project – clean 후 작업하면 잘 됨.. ( 빌드과정의 문제인듯.. )

[SyntaxHighlighter] Syntax Highlighter 티스토리 설치 (호스팅모드)

Syntax Highlighter 2.0

블로그를 하는 큰 이유중에 하나는 개발관련 정리 및 기록이고,
그러다 보면 필수적으로 소스를 입력해야 한다.

소스라는 것의 특성상, (또는 적응한 나의 눈은..) highlight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가독성이 떨어지기 마련이고, 전달 또한 제대로 되지 않기 마련이다.

어찌할까.. 고민하던 중에 tistory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올리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지 몇일 -_-;;

그리고 찾은 것은 Syntax Highlighter 2.0

티스토리에 설치하는 방법이다.

해당 라이브러리는 hosting을 제공한다.
prototypejsscriptaculous, jquery 등 유명한 라이브러리는 구글에서도 버전별 호스팅
제공하고있는데 이런 점의 장점은
같은 js를 사용하는 사이트가 많으면 사용자는 A사이트 접속 후 B사이트에 방문해서도
같은 주소의 js를 보고 캐쉬된 js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대역폭도 절약되고
처음 방문하는 사이트의 로딩속도도 향상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다.

단점은, 호스팅 서버가 죽는 경우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이하 설치방법.

1. 사용할 버전 및 테마를 결정한다.
   1. 쇼핑을 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theme를 구경하고 선택한다.
      (emac theme로 결정 😉 해당 테마 화면에 있는 css 주소를 확인.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styles/shThemeEmacs.css”/>
   2. 사용할 버전을 리스트에서 선택한다.
       최신버전을 향하는 current 결정

2. 티스토리 스킨 편집
   1.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스킨 -> HTML/CSS 편집으로 이동.
      – 스타일 시트 부분에 shCore.css 와 shThemeEmacs.css 추가


      – <title>과 </head> 사이에 아래 스크립트 포함 및 실행 구문을 넣어준다.

이것으로 완료!

글을 쓸때 EDIT 모드에서
<pre> 태그나 <script>를 이용해서 작성할 수 있다.

1. pre tag 사용

2. script tag 사용 (CDATA 사용에 주의)

– js를 사용할 수 있으니 상당히 많은 짓(?)을 할 수 있을듯.. 음하하;;

임신 소양증

김용훈 교수의 한방보감(漢方寶鑑) 

임신 중의 피부가려움증, 기미, 주근깨, 땀.. 
임신을 하면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긴다. 배가 불러오고 몸이 붓는 현상 말고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임신 전에는 없었던 피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얼굴에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가 하면 가슴, 배, 허벅지 등의 살이 트고 뱃살 한 가운데엔 시커멓게 임신선이 생긴다. 

임신성 소양증 
가려움증도 임신부들이 흔히 겪는 피부 질환 가운데 하나다. 임산부의 20%쯤이 겪는 임신성 소양증은
몸에 발진은 없고 가렵기만 한 것이 특징이며 두드러기 같은 맥관부종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임신 중 소양증은 자궁이 커지면서 간을 압박해 담즙관이 눌려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인데, 주로 임신 후기에 발생하며
양방으로는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고 아기를 낳으면 저절로 없어지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뿐이다. 

임신 중의 가려움증은 옷을 가볍게 입고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고 샤워를 자주하면 한결 덜하다. 다만
가려움증으로 겪는 고통과 스트레스가 복중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그냥 방관하고 놔둘 문제는 아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임신으로 인해 자궁이 위장관과 간담을 자극하고 이로 인해 위열이나 간의 열이 상승하고 기가 울체되어 발생한다고 보아
위열이나 간의 열과 기울을 풀어주는 치료가 임신성 소양증에 도움이 된다.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의 과다투여는 태아나 임산부의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임산부에게 투약을 삼가고 있지만 임신 후기의 임산부에게 한약은 태아를 안정시키는 효과와 함께 임신성 소양증을 치료하는 약물을 선택하므로 태아와 임산부에게 전혀 해롭지 않은 치료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가미소요산이나 사물탕에 청열약을 가미하여 두드러기- 맥관부종 형태로 발현하는 경우에는 어혈을 풀어주는 처방이 좋은 치료 결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약물치료 이외에도 부항으로 가려운 부위에 가볍게 사혈을 해 주어도 가려움이 줄어들고 박하나 깻잎, 약쑥 등을 다려서 가려운 곳을 씻어주는 것도 가려움 해소에 도움이 된다. 



산호세 감초한의원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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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 지식

르봐이예 분만

프레드릭 르봐이예 박사는 1937년 파리 의과대학을 졸업한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1953년부터 산과학 연구에 전념하기 시작하여 1955년에 이르러서는 1만여 명의 신생아 분만을 돕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생아를 받는 동안 몇 가지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태아에게 분만이란 어떤 의미일까? 분만할 때 태아는 행복한가? 등 태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엄마의 자궁 안은 어둡지만 양수라는 좋은 방과 엄마의 방음 장치가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그러한 좋은 방에서 나오니 강렬한 빛과 소리로 불안한 상태에서 산소를 공급받던 탯줄마저 잘리므로 공포와 불안으로 떨게 됩니다.

이 분만법은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갓 태어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해 주는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수칙에 의해 시행됩니다. 

1. 태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

르봐이예 분만은 자연광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궁 안의 밝기는 어두컴컴한 30룩스(lux)정도인데 반해 분만실의 무형광등은 10만 룩스로 매우 강렬합니다. 갓난아기가 아직은 사물의 형상을 알아보기가 힘들지만 이미 뱃속에서 빛을 자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강한 불빛이 아기의 연약하고 민감한 시력을 자극하는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어두침침한 자궁 안에서 나온 태아의 시력을 분만실의 강렬한 조명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머리가 보이고 위험이 없어지면 야간용 조명만 남기고 아기의 형태만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줍니다. 강렬한 빛은 아기를 매우 흥분시키고 취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아주 조심성 있게, 천천히 불빛을 제공 해주는 것입니다. 

2. 태아의 청각에 대한 배려

아기들의 귀는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듣고 있습니다. 아기들은 자궁 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의 몸에서 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중 에도 엄마의 강렬한 심장 고동 소리가 리듬을 가지고 있어 이 소리를 마음속에 지니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듣게 되는 엄마의 목소리는 아기에게 영원한 인상을 주게 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흉내낼 수 없는 엄마 목소리의 음색, 억양, 기분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분만을 돕기 위해 분만실 안에 있는 의료진은 침묵을 지켜야 하며,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소근소근 귀엣말로 해서 아기의 첫 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엄마는 손으로 아기를 조용히 감싸며 작은 소리로 “아가야 수고했어, 이젠 겁내지마, 우리 모두 안전해, 여긴 안전한 엄마 품이야” 하면서 속삭여 줍니다.

3. 촉각에 대한 배려

엄마의 규칙적인 심장 박동소리도, 불규칙하게 꼬르륵거리던 장 운동 소리도 들을 수 없는 낯선 세상은 아기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즉시 산모 배 위에 엎어져 얹습니다. 엄마의 따뜻하고, 부드럽고, 빛나는 살결은 아기에게 최고의 휴식처를 제공하는 겁니다. 이럴때 엄마의 체온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아기가 자궁 밖을 나오면 일단 엄마 배 위에 올려주거나 가슴에 안아주어 엄마의 체온과 체취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이때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 더 속삭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엄마의 따스한 품안에 안겨 익숙한 심장 소리와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게 되면 아기는 어느새 안정을 취하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한편, 갓 태어난 아기를 거꾸로 들고 엉덩이를 때리는 일은 아기의 불안과 공포를 가중시키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신생아의 피부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의 이해력과 민감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촉각으로 발견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으로 보기 전에 손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엄마가 침묵으로 아기에게 말하며 어루만짐으로써 아기를 진정시켜야 합니다. 움직이지 않은 손, 그러나 부드러운 사랑으로 충만된 손을 통하여 엄마는 아기를 달래주고 안심시켜 주는 것입니다.

출산 후 첫 4시간은 모아 애착 형성기로 엄마와의 애착이 형성되는 데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열 달 동안 엄마와 단 1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던 아기가 갑자기 엄마 품을 떠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될 불안감을 해소하고, 엄마는 아기에게 젖을 물리면서 아기의 존재를 실제로 느끼고 만지고 이해해주는 시간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에서는 산모가 원할 경우 분만실에서 4시간 동안 아기와 함께 누워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4. 호흡에 대한 배려

아기는 엄마 자궁에서는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아 호흡을 대신하게 됩니다. 자궁 밖으로 나온 아기는 폐호흡을 시작하게 됩니다. 탯줄을 자르지 않으면 태아는 처음 출생 시 탯줄을 통한 산소를 공급받고 폐호흡을 함으로써 이중 호흡을 통해 보다 안전한 산소 공급을 받게 되고 서서히 폐호흡에 적응하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탯줄의 맥박이 있는 4-5분간 탯줄을 자르지 않고 기다리는 겁니다. 그동안 아기는 엄마의 배 위에서 엄마의 심장 박동소리를 들으며 새로운 세상 속에서의 호흡법으로 적응되어 가는 겁니다.

단, 탯줄을 너무 빨리 자르면 뇌로 가야하는 산소를 빼앗는 결과가 되고 , 너무 늦게 자르면 황달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중력에 대한 배려

아기는 엄마 자궁 속의 양수라는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있는 곳에서 새처럼 가볍게 유영하며 지내 왔습니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아기가 겪는 또 하나의 공포는 바로 중력입니다. 탯줄을 자르고 나서 체중계나 딱딱한 아기 침대로 보내지 않고 다시 목욕물 속으로 보내 자신의 몸에 가해지는 중력의 부담에 대한 적응을 시키는 겁니다. 간호원의 도움을 받아 아빠가 아기를 받치고 천천히 물 속에 넣고 가만히 놔둡니다. 물 속에 들어간 아기는 눈을 뜨고 손을 움직여 허공을 한번 더듬어 보기도 합니다. 물 속에 놓아두는 시간은 아기가 완전히 느슨해지고 긴장이 사라지는 시점까지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기를 물에서 천천히 건져 올립니다. 이때 아기는 자기 무게를 발견하고 울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아기를 천천히 물 속에 천천히 다시 넣는 과정을 반복해줍니다. 이게 바로 아기가 중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단, 물 속에 오래 있으면 피곤해지고 체온을 뺏기기 쉬우므로 아기를 물 속에 너무 오래 있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물에서 꺼낸 뒤엔 부드러운 천으로 손발을 자유롭게 하고 몸만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6. 아기를 위한 르봐이예식 분만 조건 6가지

– 산모가 평소에 즐겨 듣던 음악을 분만실에 틀어 놓습니다.
– 분만실 조명은 최대한 어둡게 합니다. 
– 조용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 산모는 분만 직전까지 산통을 움직이면서 이겨냅니다. 
– 아기가 태어나면 잠시나마 탯줄을 자르지 않은 상태에서 엄마 품에 안겨줍니다.
-겸자나 흡입기는 절대 사용을 금합니다. 

르봐이예 분만이란 다시 말해 자궁이라는 조용하고, 평화롭고, 아늑한 공간 속에서 지내온 아기가 분만시 급격히 변하는 세상 환경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분만 법을 시행하기 위해선 의사나 간호사, 산모 가족의 이해와 협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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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르봐이예 분만은 아기를 중심으로 하는 분만이지만, 더 오랜시간 더 중요한건
       “태교”라고 담당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태교 화이팅!

[lauterbrunen] 08년 유빙, 라우터브루넨 2009.08.10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Lauterbrunen – Schw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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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떨리는 스위스 🙂
이태리를 벗어나서 루가노에서 하루 쉬면서 면세 쇼핑을 하고..
라우터브루넨으로 달렸다.

루가노에서 올라오면 실제 산악코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운전하는게 영.. 그지같을 수 밖에 없지만,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완전 끝내주는 경치에..
넋이 안빠질 수가 없다. (다만 아차 하면 골로가니 주의바람..)

루가노에서 2번 고속도로를 타고 올라가다보면, 약 20분정도 달리는 터널이 나오고..

터널을 벗어나서 인터라켄을 지나 라우터브루넨에 도달하게 된다.

Camping Jungfrau로 향해가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우터브루넨 가는길 #1

사용자 삽입 이미지주변의 경치에 차에서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옆에는 그 험한길을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용자 할머님 🙂
같은곳에서 반대를 바라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우터브루넨 가는길 #2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우터브루넨 가는길 #3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점을 넘으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점에서, 라우터브루넨 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점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네비 프로그램인 AutoRoute에 표시된, 험난한 여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mping Jungfrau,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크고 넓으며,
깨끗하고 손님도 많고 여튼 최고의 캠핑장!별5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캠핑장 체크인 할때, 그때는 유로 2008중이었다.
비록 우리의 코스와 경기하는 경기장은 전혀 매치되지 않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아늑한 집을 세우고 🙂 저녁 먹으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우터브루넨에 해가 지고 달이 나온 모습,
라우터브루넨은 산으로 둘러쌓여있어서 매우 해가 빨리 지고
매우 늦게 올라온다 🙂